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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2009/11/19 17:04

저랑 아주 가까운 지인(?)분이 오마이셰프(http://www.ohmychef.net) 라는 레시피 추천 서비스를
베타오픈 하였답니다.

냉장고 열때마다 뭐 만들어 먹으면 좋을지.. 고민될때가 많죠? 가지고 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는 레시피를 자동으로 추천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정말 편리하겠다 라는 아이디어에서 이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위 그림의 좌측상단에 있는것이 식재료 입력박스입니다. 이곳에다 냉장고에 지금 있거나 장을 볼 식재료를 쭉 입력하면
각 재료가 입력될때마다 레시피 검색엔진이 가진 재료가 많이 사용된 레시피 위주로 추천을 해준답니다.



그 뿐아니라 요리하고 싶은 특정재료들을 서로 조합하여 검색할수도 있습니다.
그림처럼 양파+두부+바지락을 선택하면 이 세가지 재료가 모두 사용된 레시피들을 검색엔진이 찾아서 알려드립니다.

물론 일반 검색엔진처럼 요리명으로 검색하는 기능도 제공하므로 같이 이용할수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검색기능외에도 오마이셰프 최고의 장점을 뽑는다면 그것은
검색엔진이 추천하는 레시피의 갯수가 많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네이버나 구글처럼 블로거들이 등록한 레시피를 자동으로 수집하여 모두 검색해주는 방식이
아니라 오마이셰프를 개발자가 직접 등록한 퀄리티 높은 블로그 셰프들의 레시피만을 추천 해준다는 것입니다.

출력된 검색결과에서 맘에드는 레시피를 골라내는 수고를 할 필요없이
필요한 재료와 조리방법이 잘 정리된 레시피만이
제공되기 때문에 고민없이 선택할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 됩니다.

아직은 레시피를 선정하는 작업이 진행중이라 추천결과가 다소 미흡할수 있겠지만..
끼니때마다 뭘해먹을지 고민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HelloMaster 개인비서가 오마이셰프에 제공되어 토크박스 댓글알리미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오마이셰프 아이디로 로그인하여 개인비서 기능을 이용할수 있도록 서비스가 연동되어 있구요.

결론은.. ^^
오마이셰프처럼 HelloMaster 개인비서 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kawon@paran.com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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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oMaster
그림공부2009/09/04 12:32

이전에 화실다닐때 그려본 목탄소묘..

영화 쇼생크 탈출은 답답할때면 생각난다.
더러운 하수구를 빠져나와서 수십년만에 자유의 몸이 되었을때 저 느낌은 과연 어떤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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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oMaster
주저리 주저리2009/07/13 09:12


TV를 즐기는 편은 아니지만..
요즘은 1박2일 이나 솔약국집 대충 이정도를 재밌게 보고있다.

그중 1박2일의 MC몽을 보다보면..
만약 MC몽의 이름이 MC몽이 아니라면.. 지금의 그가 있을수 있을까 생각해보게된다.


브랜드의 이미지를 엄청난 홍보비로 만들어갈 작정이 아니라면.. 그럴 여유도 없다면..
웬지 그럴듯한 모호한 네이밍보다는

단 한번을 듣고도 뇌리속에 강렬한 이미지를 남길수 있는
단 하나의 최고의 네이밍 (솔찍하고.. 소박하더라도..)

그것을 찾아내는것이 가장 쉬운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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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lloMaster